- 아주IB투자 제외시 39% 늘어
[뉴스핌=배규민 기자] 아주캐피탈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보다 6.6% 줄어든 131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인 아주IB투자 실적을 제외하면 40% 가량 증가한 수치다.
아주캐피탈은 1분기 매출액은 같은 기간 2.2% 늘어 1758억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아주IB투자 실적을 제외한 아주캐피탈만의 실적은 39% 증가한 112억원”이라면서 “앞으로는 아주IB투자 평가분 반영시 이익규모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정기공시 전 투자자 정보제공차원에서 아주IB투자 평가분 반영 전 당기순이익을 반영한 손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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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