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모바일 소셜게임 <룰 더 스카이>가 티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서비스된다.
JCE (대표 송인수)는 이달 초 <룰 더 스카이>(Rule the Sky)를 안드로이드 버전을 선보인 데 이어 16일부터 티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룰 더 스카이>의 티스토어 출시로 갤럭시(삼성) 옵티머스(LG)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들도 게임을 정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정식 다운로드를 통해 <룰 더 스카이>의 최신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룰 더 스카이>는 지난 4월 미국 앱스토어를 통해 북미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게임/어드벤처 부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JCE는 이후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룰 더 스카이>의 글로벌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현재까지 <룰 더 스카이>는 3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룰 더 스카이>는 남성보다 여성 사용자가 많다. 강화된 소셜 기능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여심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름을 이용한 비 내리기 기능 △NPC(플레이어 이외의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밤/낮이 변함에 따라 달라지는 그래픽 & 배경음악 등과 같은 소소한 재미 요소들이 섬세한 여성들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윤병호JCE 부사장은 “티스토어 론칭까지 마침으로써 국내/외 스마트 기기 사용자들이 <룰 더 스카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화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하여 꾸준히 진화하는 소셜 모바일 게임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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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