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은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남녀 직원 100명 대상 메이크업과 매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해 명품 항공사에 걸맞는 직원 자긍심 고취 및 품격 있는 메이크업으로 대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메이크업 전문가가 남녀 화장법 외에 서비스 직종에 맞는 복장 및 품위 유지 방법, 매너 등에 걸쳐 약 3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남녀 직원 모두를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대한항공은 젊은 남성직원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남성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 메이크업 강의도 병행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을 마련한 최수일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은 “글로벌 명품 항공사 품격에 맞는 남녀 직원들의 깔끔하고 세련된 외모는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은 메이크업 교육 외에도 환승 승객들을 위한 언어 교육 등 다양한 직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품격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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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