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밀레 매장과 9층 이벤트 홀에서 이월 상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재킷은 7만원 대, 베스트는 3만원 대, 팬츠는 5만원 대부터 구입 가능하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일정금액(10/20/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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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