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니스프리는 와인의 고향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와인 성분과 천연 셀룰로오스가 함유돼 자극없이 각질을 제거하고, 고보습 효과를 주는 '와인 필링 젤리' 라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와인 필링 젤리 라인은 '와인 필링 젤리 소프너(180ml, 1만원)'와 '와인 필링 젤리 스크럽(100ml, 1만 2000원)', '와인 젤리 슬리핑 팩(80ml, 1만 2000원)', '와인 젤리 마스크(20ml, 2000원)'로 총 4종 구성이다.
특히 '와인 필링 젤리 소프너'는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 맑고 매끈한 젤리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저자극 보습 필링 소프너로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눈가, 입가를 제외하고 닦아내면 되어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윤민혜 대리는 "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젤리 라인은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게 관리 해주고, 고보습 효과를 주어 매끈한 젤리 피부로 가꾸어 줄 것이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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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