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위아가 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지수에 신규 편입되면서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MSCI 지수 편입으로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 27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거래일보다 4500원, 3.23% 오른 14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16일(현지시간) 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은 MSCI코리아 지수에 현대위아를 포함해 금호석유화학, 케이피케미칼, 현대하이스코 등 4종목을 신규로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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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