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IG투자증권 변종만 애널리스트는 17일 “국내 열연 유통가격은 98만원으로 고시가격 대비 8만원 낮은 수준에 있다”며 “후판 유통가격은 116만원으로 고시가격 대비 5만원 높게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 애널리스트는 “1분기 ASP대비 13만원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빡빡한 수급을 바탕으로 후판 가격 전가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철근 유통가격은 79만5000원으로 80만원이 붕괴되며 순탄치 않은 가격 협상을 예상했다.
또 은 가격은 전주대비 9.7% 하락하며 급락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CME가 은 선물거래 증거금을 최근 세차례에 거쳐 84% 인상했고 1980년 수준의 고점에 다다른데 따른 후유증이 여전히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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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