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신증권은 17일 GKL에 대해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지만 외형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윤진 연구원은 "올해 주당순이익(EPS)이 1077원으로 산출돼 주가수익비율(PER)이 높게 보이지만 이는 일회성 법인세 추징금 약 280억원이 일시에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이를 제외한 올해 EPS는 약 1500원, PER은 11.6배로 산출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수익성이 개선되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현 주가 수준에서 업사이드가 크지 않아 외국인 카지노 차선호 종목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채택회계기준(K-GAAP)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486억원, 영업이익 336억원"이라며 "매출액은 기대치 수준,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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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