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대우정보시스템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지난 14일 ‘2011 한마음 페스티벌’ 행사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우정보시스템 임직원과 가족 등 약 3000여명을 초청해 서울랜드 ‘피크닉 파크’와 '통나무 무대', ‘삼천리 대극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축하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회장은 “22년 동안 대우정보시스템이 잘 성장할 수 있었던 힘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과 그들을 응원해주신 가족 여러분들”이라며 “작년에 이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에서의 가족 행사를 마련했고 앞으로도 대우정보시스템을 더욱 사랑해주시길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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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