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실용성과 경제성을 강조한 '더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E200 CGI 블루이피션시는 탁월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존 E 클래스 라인업에 핵심적인 옵션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의 주의력 저하를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화한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는 파크트로닉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이 다양하게 적용됐다.
또한, 고해상도 7인치 모니터를 통하여 3D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판매 가격은 58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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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