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운영점포 위생점검시 ATP기기를 도입한 손 씻기 체험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기존에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중요성에 관해 이론 교육만 실시해 왔지만, 조리 종사원의 개인 위생 관리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ATP기기를 활용하고 있다.
ATP기기로 손 씻기 체험 위생 교육을 할 경우에는 기기에 청결도 숫자가 바로 나타나 교육 효과가 더욱 높다.
CJ프레시웨이는 앞으로도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나 자체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점포에 한해 손 씻기 체험 위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정혜선 식품안전센터 연구원은 "기존에 손을 잘 씻어야 한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조리 종사원분들이 ATP 기기를 통한 체험 교육 후에는 손을 씻는 데 더욱 정성을 기울이는 등 실행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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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