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마니커가 대표의 횡령배임 혐의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를 형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마니커는 전거래일보다 2.13% 25원 내린 11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형석 회장은 회삿돈 수백억원을 빼돌려 쓰고 계열사에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이중희)는 닭고기 생산·유통업체인 마니커 한형석(62) 회장 등 2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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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