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올해 1분기에 매출액115억원, 영업이익
4억원, 당기순손실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전분기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매도가능증권의 일부 처분 등 1회성 요인으로 인해 손실을 나타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12일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작하는 와이디온라인의 신작 ‘마에스티아 온라인’이 지난1차 CBT때 솔로 플레이에 특화된 독특한 게임성과 시스템 안정성으로 유저들로부터 성공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며 “와이디온라인은 빠른 시일 내에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상용화를 통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차기 퍼블리싱 타이틀을 확보해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와이디온라인은 올해 안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10개 이상의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와 함께 새로운 수익 창출을 내다보고 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엔젤초이스에 이어 선보인 ‘지오 헌터스(GEO Hunters)’는 미국 앱스토어 등록 3일만에 RPG 장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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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