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진도가 호실적에 연이틀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진도는 13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4.97% 오른 507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진도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 되고 있다.
앞서 진도는 1분기 영엉이익이 104억 2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3.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1.8% 늘어난 428억 2300만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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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