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일본 후쿠오카와 오사카에 이어 부산과 도쿄 나리타를 잇는 하늘길도 열게 됐다.
에어부산은 부산-도쿄 나리타 노선 취항일을 오는 내달 23일로 확정하고 이를 기념해 5월 말까지(탑승기간은 6/23~7/20) 선착순 990명에게 9만9000원(단, 금토 출발은 14만9000원)의 특가왕복항공권을 판매키로 했다.
오는 6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 노선 항공권을 발권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도쿄타워 입장권, 오오에도 온천이용권, 일본 QUO카드(선불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