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4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28.3으로 전월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3월 발생한 강진 이후 공급망과 함께 일부 전력 부족 현상이 완환되면서 경기판단 전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 역시 38.4로 전월보다 11.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발표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