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아트컨설팅 코니 스튜디오는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마다 6번에 걸쳐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전망문화콤플렉스서 전시회와 바자회 ‘코니엔 팝업아트마켓’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코니스튜디오 소속 예술가 20여명, 초대작가 및 공모 작가 6명이 제작한 옷, 사진, 일러스트, 아트팬시 등 100여점의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14일 오프닝 행사로 코니 소속 음악가가 직접 노래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등 퍼포먼스와 전세계 기아 실태가 담긴 기아대책 영상도 보여준다.
작품 판매 수익금과 성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외 빈곤 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 입장은 무료, 전시회장소에 모금함이 비치된다.
이 행사는 코니 스튜디오와 코니엔 주최, 기아대책, 뚝섬자벌레전망대,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워크웨어, 네이비콤마 후원으로 열린다.
공동 대표는 "코니 스튜디오 소속 작가 및 초대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전시와 판매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예술 문화 컨텐츠 보급과 나눔 문화를 고취 시키고, 기아대책과 함께 어려운 아동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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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