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12일 스마트뱅킹 영업점 부산 1호점을 해운대구 우1동소재 해운대중앙지점에 개점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뱅킹의 핵심은 고객이 지점에 들어가 각종 금융상품을 살피는데 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만 직원을 불러 상담하면 된다. 은행 출입구에는 ‘미디어윌’이라는 대형 LCD 패널이 배치되어 뉴스, 날씨, 환율 등의 정보가 전달된다. 또 내부의 ‘인터렉티브 미디어윌’은 방문자가 관심있는 정보를 터치해 상세한 열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부산지역 은행 중에서 스마트 뱅킹 영업점을 소개하게 돼 영광이며, 최대 규모로 오픈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거래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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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