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6시 5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상품가격 급락세로 4거래일만에 하락
- 에너지주를 비롯한 상품 관련주의 부진에 발목. 유가 하락에 S&P 에너지업종지수 2.94% 후퇴
- CBOE변동성지수(VIX), 6.54% 급등한 16.95. 인텔, 배당금 주당 21센트로 인상
◇ [유럽증시] 견조한 기업실적 힘입어 상승
- MS의 스카이프 인수 발표로 M&A 기대감 고조. BoE 중기 물가전망 상향조정, 올해 말 금리인상 시사
- 英 FTSE100지수 0.71%, 獨 DAX지수 0.09% 각각 하락, 佛 CAC-40지수는 0.14%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유로존 부채 우려로 큰 폭 후퇴
- 유로존 위기 해결 불확실성 커지며 유로 압박. 핀란드 의회, 포르투갈 구제금융안 승인 표결 연기
- 최근 몇 주간 유로의 롱포지션 지나치게 확대. 달러, 주요 통화에 대해 폭넓게 상승
◇ [뉴욕채권]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상승. 주식, 상품 하락
- 원유 등 상품가 급락하며 증시도 하락. 안전 선호도 부각. 유로존 우려와 美 무역적자도 국채 시장 지지
- 연준, 5월 12일~6월 9일 930억 달러 규모 국채 매입 발표. 10년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은 3.210%
◇ [국제유가] 휘발유 급락세에 유가도 5%이상 하락
- NYMEX 거래, 휘발유 선물 급락에 5분간 거래정지 발동. 지난주 미국 원유 재고, 378만 배럴 급증
- 예상 밖의 휘발유 재고 증가세가 유가 급락 이끌어.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 조짐도 시장을 압박
◎ 글로벌 주요 이슈
◇ 英 인플레 상승 불구 3분기 또는 그 이후까지 금리동결 예상 - 로이터폴
- 전문가들 중 절반은 3분기 금리인상을 전망…일부는 3분기 이후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
- BOE, 5월 인플레 보고서 통해 중기 전망치를 2% 바로 아래로 상향 조정
◇ 美 구인건수 312만건…2년 반래 최고 - 노동부
- 3월 구인건수가 9만9000건 증가하며 2008년 9월이후 최고 수준
- 2008년 11월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300만건 상회…고용시장 기반 나아지고 있어
◇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증가세 예상 상회. 휘발유 재고는 감소 예상과 달리 늘어
- 원유재고, 14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많은 378만배럴 늘어. 정재유는 84만배럴 감소
- 휘발유 재고는 2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128만배럴이나 증가
◇ 오바마 지지율, 잠재적 공화당 후보들 압도 -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
- 미국민 45%, 오바마 재선 확신…지난 11월 이후 실시된 조사 때보다 10%포인트 상승
- 그러나 경제문제와 관련한 업무수행 지지도는 34%로 취임이래 가장 낮은 수준
◇ 시스코 3Q 순익/매출 "예상 상회"
-시스코, 3분기에 주당 42센트의 순익과 108억 7000만달러의 매출 기록
-전문가들, 시스코 3분기에 주당 37센의 순익과 108억 6000만달러 매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