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뉴 S60'이 2011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2011 올해의 세단'에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이번 수상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 자동차 이벤트로 12개 국가의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이번 평가에 참여했다.
올뉴 S60은 최첨단 안전시스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의 이성적 측면과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같은 감성적 측면을 고루 충족시킨 세단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총괄한 커트니 캘드웰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볼보자동차의 노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 올뉴 S60는 엔진, 퍼포먼스, 안전시스템 등 이성적인 차량 평가에서 이미 여러 차례 수상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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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