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초반 1% 가량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90.27엔,0.92% 하락한 9773.07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95% 하락한 9770.71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1% 내외의 약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상품가격 급락에 하락세로 마감한 데 따른 영향으로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되자 시장에 부담을 안겨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개별 종목으로는 소니와 캐논이 각각 0.65% 및 0.66% 떨어지고 있다. 일본과 미국에서의 조기 조업정상화 전망이 제기된 토요타는 2.14% 오르고 있는 반면 경쟁사 혼다차는 0.96% 내리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달러/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전날 뉴욕장 대비 0.25% 하락한 80.96/98엔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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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