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는 11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TAJ Palace 호텔에서 베르나(국내명 엑센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는 등 베르나의 주요 고객층인 2535 신세대를 겨냥한 색다른 마케팅도 함께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뛰어난 스타일과 우수한 상품성 등 모든 면에 걸쳐 새롭게 탄생한 베르나를 인도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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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