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11일(뉴욕시간) 4월 예산 적자폭이 404억9000만달러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의 826억9000만달러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1년 회계연도의 누적 적자폭(2010년 10월~2011년 4월)은 8699억달러로 전년 동기 7997억달러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재무부는 개인 소득세 수입이 급증하며 4월중 수입이 2895억달러를 기록했고, 지출은 3300억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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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