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울산시 남구 달동에 울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울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지하1층에서 2층까지 총 3개층, 총 면적 1447.3㎡로 구성됐다.
1층에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비롯해 지하 1층에는 차량 출고가 가능한 딜리버리 존, 2층에는 고객 상담실을 마련했다.
1층 전시장은 최대 7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가 가능한 5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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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