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섬이 SK네트웍스와의 인수 합병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 중이다.
11일 오전 9시 45분 한섬은 전 거래일 대비 3.38% 오른 2만 29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모건 스탠리 측 외인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다.
한섬은 지난 9일 SK네트웍스로의 피인수 합병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보유지분 매각을 협의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같은시간 SK네트웍스도 전 거래일 대비 0.86%오른 1만 1700원에 거래 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번 인수 합병건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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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