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9일(뉴욕시간) 29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3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025%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4.67로 직전 주의 4.75에서 소폭 하락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43.
또 최고 수익률 0.02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78.86%로 지난 주 25.73%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지난 1월 3일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33%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31.62%였다.
전체 입찰 물량 290억달러 가운데 278.5억달러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됐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