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트너장관은 이틀간의 美中 전략경제회의 개막 연설을 통해 미국과 중국 두 나라 모두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미국 정부는 장기 재정개혁을 이행,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의 경우 내수에 보다 많이 의존하는, 그리고 보다 시장경제에 기반을 둔, 보다 정교한 금융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성장모델의 토대를 쌓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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