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이 석가 탄신일을 맞아 조계사와 함께 동자승들을 위한 티움(T.um)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을지로 본사에 위치한 체험형 ICT전시관 티움에 방문한 11명의 동자승을 모시고 약 한 시간 반 동안 최첨단 ICT 기술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전했다.
동자승들은 티움에 전시된 스마트 홈, 스마트 카 등을 직접 작동시켜보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게임도 즐기게 된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석가 탄신일을 맞아 김장 자원봉사를 매년 함께 해온 조계사와 동자승 초청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아기 스님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동자승들의 꿈이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메시지콩 화분과 동화책도 선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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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