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과 대두 선물의 경우 초반 상승폭은 줄였지만 전일 급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장세를 보였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약세 반전되며 하락 마감됐다.
소맥(밀)은 올해 강력한 수확이 예상되는 가운데 반등장세가 지켜지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이번 주 들어 상품시장내 폭넓은 매도세로 인해 주요 기술적 평균치는 하회한 상태다.
대두 선물도 급락장세에 이은 숏커버링에 힘입어 상승 마감됐다.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4.7%나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은 달러 강세와 유가 급락, 기술적 매도세 등에 압박받으며 하락세를 지속, 이날도 3% 이상 내렸다.
6일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소맥(밀) 7월물은 5.5센트, 0.73% 오른 부셸당 7.59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5.8%나 하락했다.
옥수수 7월물은 22.5센트, 3.17% 하락한 부셸당 6.8625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8.3%나 급락했다.
대두 7월물은 4.25센트, 0.32% 상승한 부셸당 13.26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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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