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차는 지난 7일 파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대한축구협회와 '2011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클럽리그'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대한축구협회 및 현대차 관계자, 참가 선수 및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조인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펼쳐지는 유소년 클럽리그의 1200여개 경기를 타이틀 후원하며 경기장 내 에이보드 브랜딩 및 신차 전시 등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11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해 벨로스터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즉석 가족사진 촬영 및 응원 막대 무상 증정 이벤트 등 행사에 참석한 유소년 선수단 및 가족들을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심해왔다"며 "한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공식 후원사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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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