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제너럴모터스(GM)는 미국과 아시아의 판매 호조로 분기 순익이 세 배나 늘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GM에 따르면, 1분기 순익은 주당 1.77달러(총 32억 달러)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의 주당 55센트(총 9억 달러)에 비해 급증했다.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특별 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익은 주당 95센트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주당 91센트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판매는 362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315억달러에 비해 늘며 시장에서 기대한 355억 9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