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직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직원 기살리기’ 활동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백화점 직영사원과 동료사원들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우리 가족 최고’라는 축제의 한마당을 펼친다.
오후 5시에 1차, 오후 7시에 2차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300여명을 포함한 직원들의 가족 8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권경렬 영등포점장의 직원가족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된다.
이어 전문 매직쇼팀의 환상적인 마술쇼와 함께 참여하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버블쇼, 인체의 한계를 넘어서는 중국기예단의 기예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영등포점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 전원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롯데제과 종합선물세트를 선물하고, 가족들에게는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복상품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화장품냉장고 등을 내건 경품행사를 진행하여 참석한 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권경렬 영등포점장은 “5월은 각종 선물 수요로 인해 유통업체 직원들에게 바쁜 한달로, 가정의 달임에도 가족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백화점의 또다른 주요 고객인 내부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냄으로써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애사심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