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착한 먹거리 페스티벌’을 123개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구제역 여파로 위축된 한우 소비와 전년에 비해 작황이 좋아 수확량은 늘었지만 소비가 주춤한 수박의 구매를 진작시켜 국내 농가를 지원하고자 ‘착한 한우·수박’ 총 1000여 톤을 6~8일, 3일간 최대 50% 싸게 판매한다.
또한 경남 함안·의령 등 유명 산지의 ‘착한 수박’(5~6kg)을 3개월 전부터 사전 계약을 거쳐 평소 준비 물량의 3배에 달하는 10만 통을 마련했다.
전 상품에 대해 비파괴 당도선별기를 거친 당도 높은 수박만을 엄선했으며, 정상가 대비 50% 이상 저렴한 통당 5000원에 판매한다. 단, 더 많은 고객에게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1통으로 구매 물량을 제한했다.
아울러 내달 1일까지 주요 국내산 먹거리를 ‘한달내내 착한 가격’으로 선정해 나주, 밀양에서 출하된 햇배추(1.8~2.5kg) 30만 통을 통당 1000원에 판매하고, 제주 은갈치(특대/마리)는 43% 저렴한 7800원, 함양농협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찹쌀, 찰현미, 흑미 등 15가지 잡곡으로 구성한 혼합 15곡(2kg) 1만4800원 등 국내 최저가격 수준으로 선보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