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는 4월 ISM의 서비스업 고용지수가 하락한 뒤 당초 20만개로 예상했던 4월 신규일자리 전망치를 16만5000개로 낮췄다.
그러나 4월 실업률은 당초 전망대로 8.7%를 유지했다. 지난 3월 실업률을 8.8%였다.
이날 미 공급관라지협회(ISM)은 4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의 57.3에서 52.8로 급락하며 전문가 전망치인 57.4를 밑돌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0년 8월 이후 최저수준에 해당한다.
아울러 서비스업 기업활동지수도 전월의 59.7에서 53.7로 내려서며 2010년 1월 이래 최저치를 작성했으며 신규주문지수 역시 3월의 64.1에서 52.7로 추락하며 2009년 12월 이후 최저수준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서비스업 부문의 고용지수는 3월 53.7에서 4월 41.9로 하락, 2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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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