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업체들 가운데 하나인 렌렌(Renren)이 뉴욕증시 거래 첫날 50% 가까이 치솟으며 힘차게 출발했다.
IPO로 7억4340만달러를 공모한 렌렌은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는 중국 인터넷 업종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뉴욕시간 전장에서 IPO가격인 14 달러보다 47.3%가 높은 20.62달러에 거래됐다.
렌렌은 주당 14달러에 총 5310만주의 ADR(미주식예탁증서)를 발행했다.
렌렌의 IPO주간사는 모간 스탠리와 도이치뱅크, 크레딧 스위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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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