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대구은행이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사 설립을 위한 본인가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제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DGB금융지주의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BS금융지주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되는 지방은행지주회사로, 오는 17일 창립기념식을 하고 출범한다.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 카드넷 등 3개 회사를 자회사로 지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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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