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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어린이날 선물 "'경제교육과 실속' , 펀드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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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삼성 KB 우리자산운용등 관련상품 '인기'

[뉴스핌=박민선 기자] 어린이날을 맞이해 자녀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 위해 백화점을 둘러보는 부모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장난감, 인형, 옷…. 매해 골라보는 항목들이지만 뭔가 의미있고 새로운 선물을 찾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대부분이 소모되고 없어지는 것들이라 오래도록 아이에게 기억될 만한 선물을 고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 아직 특별한 선물을 고르지 못해 고민하는 부모가 있다면 어린이펀드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르는 것은 어떨까?

어린이펀드는 자녀가 어린 시절부터 경제적 개념의 이해를 돕고 좋은 경제 습관을 기르게 하는 효과가 있어 많은 투자자에게 호응을 얻는 대표적인 상품. 물론 부모 입장에서도 장기적 성과에서 만족스러운 수익률을 거둘 수 있어 학자금 마련 등을 위한 최적의 투자수단으로 꼽힌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각 자산운용사들이 어린이펀드 가입자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어서 그야말로 '꽁 먹고 알 먹고'가 가능한 절호의 찬스다.

◆ 다양한 이벤트로 실속 차리기

먼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달 말까지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시리즈' 가입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시리즈인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펀드', '미래에셋우리아이세계로적립식펀드',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친디아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참여권과 사은품이 제공된다.

10만원 이상 가입자에게 아이패드 약 30대, 에버랜드 연간 가족회원권 약 100개 등의 추첨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부여하며, 캐릭터 탁상시계 및 벽시계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생명과 광주, 경남, 대구. 수협, 신한, 외환, 전북, KB국민은행 등 시중은행 8곳, SK, 동부, 하이투자증권 등 증권사 3곳 등 총 12개 판매사에서 펀드를 가입하면 응모할 수 있다.

또 펀드에 가입하면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미래에셋 우리아이 엄마랑 아빠랑 등의 경제교육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철성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대표는 "학자금 마련 등 펀드 장기투자 교육 및 육성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어린이펀드를 통해 아이들이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성자산운용도 다음달 10일까지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펀드' 가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펀드'에 신규가입하거나 추가 불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스마트TV,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펀드'에 가입하면 삼성자산운용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착한아이 영어캠프', 나눔을 체험하는 '삼성착한아이 봉사단'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영하 리테일채널2본부장은 "어린이펀드는 일반 펀드와 운용방식에 있어 큰 차이는 없으나 펀드 특성상 일반주식형펀드 보다 보수가 낮게 책정되며,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므로 자녀학자금 등 목돈마련을 위한 적립식펀드로 적격"이라고 설명했다.

KB자산운용은 최근 기존 어린이펀드 명칭을 'KB온국민 자녀사랑 펀드'로 변경하면서 오는 7월말까지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자산운용도 "펀드처럼 쑥쑥 키울 미니화분 증정” 이벤트 진행한다. 응모대상에는 제한이 없고, 오는 10일까지 우리자산운용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미니화분Kit를 500명에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자산운용 홈페이지와 네이버(woorikids.naver.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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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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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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