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화제] 어린이날 선물 "'경제교육과 실속' , 펀드로 하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래 삼성 KB 우리자산운용등 관련상품 '인기'

[뉴스핌=박민선 기자] 어린이날을 맞이해 자녀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 위해 백화점을 둘러보는 부모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장난감, 인형, 옷…. 매해 골라보는 항목들이지만 뭔가 의미있고 새로운 선물을 찾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대부분이 소모되고 없어지는 것들이라 오래도록 아이에게 기억될 만한 선물을 고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 아직 특별한 선물을 고르지 못해 고민하는 부모가 있다면 어린이펀드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르는 것은 어떨까?

어린이펀드는 자녀가 어린 시절부터 경제적 개념의 이해를 돕고 좋은 경제 습관을 기르게 하는 효과가 있어 많은 투자자에게 호응을 얻는 대표적인 상품. 물론 부모 입장에서도 장기적 성과에서 만족스러운 수익률을 거둘 수 있어 학자금 마련 등을 위한 최적의 투자수단으로 꼽힌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각 자산운용사들이 어린이펀드 가입자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어서 그야말로 '꽁 먹고 알 먹고'가 가능한 절호의 찬스다.

다양한 이벤트로 실속 차리기

먼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달 말까지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시리즈' 가입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시리즈인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펀드', '미래에셋우리아이세계로적립식펀드',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친디아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참여권과 사은품이 제공된다.

10만원 이상 가입자에게 아이패드 약 30대, 에버랜드 연간 가족회원권 약 100개 등의 추첨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부여하며, 캐릭터 탁상시계 및 벽시계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생명과 광주, 경남, 대구. 수협, 신한, 외환, 전북, KB국민은행 등 시중은행 8곳, SK, 동부, 하이투자증권 등 증권사 3곳 등 총 12개 판매사에서 펀드를 가입하면 응모할 수 있다.

또 펀드에 가입하면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미래에셋 우리아이 엄마랑 아빠랑 등의 경제교육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철성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대표는 "학자금 마련 등 펀드 장기투자 교육 및 육성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어린이펀드를 통해 아이들이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성자산운용도 다음달 10일까지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펀드' 가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펀드'에 신규가입하거나 추가 불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스마트TV,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펀드'에 가입하면 삼성자산운용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착한아이 영어캠프', 나눔을 체험하는 '삼성착한아이 봉사단'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영하 리테일채널2본부장은 "어린이펀드는 일반 펀드와 운용방식에 있어 큰 차이는 없으나 펀드 특성상 일반주식형펀드 보다 보수가 낮게 책정되며,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므로 자녀학자금 등 목돈마련을 위한 적립식펀드로 적격"이라고 설명했다.

KB자산운용은 최근 기존 어린이펀드 명칭을 'KB온국민 자녀사랑 펀드'로 변경하면서 오는 7월말까지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자산운용도 "펀드처럼 쑥쑥 키울 미니화분 증정” 이벤트 진행한다. 응모대상에는 제한이 없고, 오는 10일까지 우리자산운용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미니화분Kit를 500명에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자산운용 홈페이지와 네이버(woorikids.naver.com)를 참조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