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패션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평가에 상승폭을 키우며 3% 이상 뛰어오르고 있다.
4일 오후 1시 22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1150원, 3.41% 오른 3만 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신한금융투자증권과 현대증권, 한화증권 창구 등을 통해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토러스증권 이날 LG패션의 1분기 실적에 대해 자체 매출 성장률 전망치(19%)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박수민 애널리스트는 이어 "외형 성장은 물론 영업이익률 역시 전년동기 대비 약 2%포인트 개선된 10.9%를 기록해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말했다.
그는 LG패션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9.8%, 29.8% 증가한 1조 3435억원과 1564억원으로 내다봤다. (기존 K-GAA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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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