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LG유플러스가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이틀째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 2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110원(1.68%) 오른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순매수 합은 10만주를 넘어섰으며, UBS와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키움증권 안재민 연구원은 이날 LG 유플러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보다 부진했지만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와 마케팅 비용 절감으로 지난해 3~4분기의 부진한 실적에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안 연구원은 "1분기에 보여준 실적개선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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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