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시장에서 은 현물이 저조한 거래량 속에 일시 10% 급락했다.
은 현물은 일시 10% 떨어지며 온스당 43.36달러를 기록한 뒤 2일 오전 8시 13분 이와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달러화 약세로 금 시세가 강세를 보이자 투기적 성격의 거래가 몰리며 은 값 강세를 이끌었고, 이에 지난주 은 현물은 온스당 49.5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노동절 대체휴일로 중국,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이 휴장에 들어가며 저조한 거래량 속에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하고 있는 모습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