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호주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하고 나섰다.
2일 무디스는 호주의 국가 신용등급인 'Aaa'에 대한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 전망 평가에는 호주 정부의 강한 재정 여건와 함께 리스크에 대한 경제의 내성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디스는 이번 금융위기 동안 호주 경제의 회복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여러 평가 기준에서 'Aaa' 등급의 다른 아시아 국가들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