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TSA에 따르면, 이번 리콜에는 워싱턴DC와 20개주에서 판매된 2004년~20007년식 스펙트라 LD 모델이 적용되며, 연료탱크를 지탱하는 띠가 녹슬어 연료탱크가 도로 바닥으로 떨어져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사고가 실제로 발생됐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기아측은 6월부터 리콜 차량 소유주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무료로 문제가 되고 있는 연료탱크의 띠를 주석으로 코팅된 부품으로 교체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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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