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2위의 석유회사인 셰브런은 유가 상승과 정제 순익 개선에 힘입어 전문가의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올렸다.
셰브런의 1분기 순익은 주당 3.09달러, 총 62억달러로 1년전의 주당 2.27달러, 총 46억달러에 비해 크게 늘어나며 월가 전문가들의 평균 전망치인 주당 3달러를 넘어섰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580억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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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