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현대EP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현대EP는 전거래일보다 330원, 3.47% 상승해 95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9950원까지 치솟아 신고가를 이틀 연속 갈아치웠다.
이번 주에도 한번의 하락을 제외하면 상한가만 3번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전날 한국거래소는 현대 EP에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이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운송장비 업종은 전거래일보다 41.21포인트, 1.17%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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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