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이수시스템(대표 황엽)이 우리파이낸셜(대표이사 이병재)의 ‘인사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파이낸셜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HR활동의 일환으로 기존 인사시스템에서 분산, 관리되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인사 업무의 효율성 개선 및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e-HR 시스템 재구축을 추진하게 됐다.
우리파이낸셜 정대식 전무는 “이번 우리파이낸셜 e-HR 시스템 프로젝트에는 업무프로세스 표준화, 단순화 및 자동화를 통한 HR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이수시스템의 독자 e-HR 솔루션인 ‘OPTI-HR’이 적용돼 신속한 의사결정과 정보처리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시스템은 대한생명, 대구은행, 국민은행 IT그룹, 하이투자증권, 한화증권, 한화손해보험 등 금융기업을 비롯해, 성동조선해양, 태영건설, 한국TRW, Valeo 등 제조기업,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e-HR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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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