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두산은 주주가체 제고를 위해 500억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체결기관은 산업은행(200억원)과 우리은행(200억원), 하나은행(100억원)으로, 계약기간은 2012년 4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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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