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8일 하림과 윈스테크넷의 코스닥시장 재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하림은 투자사업부문을 제외한 육계 및 육계가공식품 등 사업부문 일체가 인적분할돼 신설된 법인으로 국내 닭고기 시장 1위 업체다.
제일홀딩스(47.5%) 외 4명이 전체 지분의 51.3%를 보유하고 있고, 대우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윈스테크넷은 기업분할 전 법인인 나우콤에서 네트워크 보안사업 부분이 인적분할돼 신설됐다.
국내 IPS 및 디도스 차단시스템 1위 업체로, 금양통신(17.7%) 외 11명이 32.5% 지분을 갖고 있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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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