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빕스가 오는 30일 강남 최대 거주지역 반포역에 국내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의 표본이 될 빕스 반포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반포점이 기존 빕스 매장과 가장 큰 차별점은 패밀리레스토랑 최초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도입한 점이다.
빕스 반포점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는 여럿이 나눠 먹을 수 있도록 2인분씩, 1일 10개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2인분에 9만 3800원으로 샐러드바 이용을 포함하면 청담동 일대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기존 매장의 장점을 더욱 강조했다.
오픈 키친에서 셰프가 스테이크를 굽는 모습, 소리, 냄새 등을 통해 고객과 오감으로 소통하는 점과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다운 내추럴한 인테리어가 가장 돋보인다.
이와 함께 정통 미국식 스테이크 조리법인 팬프라잉 방식으로 조리한 다양한 스테이크도 맛볼 수 있다.
한편 빕스 반포점은 오픈 당일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어린이 고객에게는 민트 토끼 인형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빕스 관계자는 "빕스가‘정통 스테이크하우스’를 강조한 이후 스테이크 판매율이 기존 매장 대비 20~30% 상승할 정도로 선전하고 있다"며 "이 성공에 힘입어 서울에서 가장 입맛이 까다롭다는 강남권 주거 밀집 지역인 반포점을 리뉴얼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