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신우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이틀째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신우는 667원에 걸래, 전날대비 11.19% 떨어졌다. 전일 하한가로 장을 마감한 후 이틀째 하락세다.
지난 26일 신우는 10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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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