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지난 27일 1분기 실적발표를 한 LG전자의 2분기 실적에 대해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자 장초반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 2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10만8000원에 거래, 전날 대비 2.86% 올랐다.
이날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국제회계기준 LG전자의 1분기 실적은 양호했던 것으로 평가되며 2분기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휴대폰 부문의 픅자전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에 옵티머스 2X 블랙, 레볼루션 등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세계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휴대전화 부문이 손익분기점에 이르고 TV의 신모델 효과와 생활가전의 판매단가 인상, 에어컨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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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